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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블로그용 노트북 맥북 에어 실사용 후기 장단점 알려드리겠습니다. 블로그용, 부업용 노트북으로 저가형 노트북을 쓰는 것과 맥북을 쓰는 건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부업을 했을 때 저가형 노트북을 쓰는 것보다 맥북을 쓰는 것이 수익이 더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장단점과 맥북 실사용 후기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맥북 에어 실사용 리뷰 후기
맥북 에어 실사용 리뷰 후기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 애드센스, 워드프레스 블로그, 블로그 스팟, 티스토리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노트북은 맥북 추천드립니다. 저도 사실 처음엔 속는 셈 치고 구매했지만 현재는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혀 후회 없습니다.

맥북 에어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은 건 가벼운 건 당연하고, 외출할 때 충전기 없이 맥북 노트북 한 장만 들고나가도 하루 종일 작업하고 들어와도 배터리가 남아있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콘센트 자리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돼서 너무 좋습니다.
1. 상대적으로 비싸게 보이지만 사실은 가성비가 좋다.
가성비의 의미를 착각하는 분들은 가격만 보고 가격이 저렴하면 가성비가 좋다고 하고, 가격이 비싸면 가성비가 별로라고 말합니다. 근데 이건 틀렸습니다.
진짜 가성비란 가격에 비해서 성능이 좋은 걸 진짜 가성비가 좋다고 합니다. 맥북이 그렇습니다. 맥북은 다른 일반 노트북들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근데 맥북은 가격이 비싼 만큼 다른 시중에 나와있는 노트북들보다 성능이 훨씬 좋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에 다른 제품들은 맥북과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맥북이 압도적입니다. 맥북은 오래 써도 성능 저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맥북이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좋습니다.

다른 일반 윈도우 노트북들을 사용해 보셨으면 알겠지만 일반 노트북들은 구매 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점점 화면이 켜지는 속도, 인터넷 들어가는 속도가 현저히 느려집니다. 그래서 일반 노트북들은 시간이 조금만 지나 중고 시장에 나오는 순간 중고 가격이 절반의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근데 맥북은 그렇지 않습니다. 맥북은 성능 저하가 거의 없기 때문에 실컷 써도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없고, 중고 시장에서도 가격 방어가 굉장히 잘됩니다.
2. 외출할 때 충전기를 가지고 나가지 않아도 된다.
일반 노트북의 경우 노트북을 들고 외출을 할 때 노트북, 노트북 충전기, 노트북 배터리, 마우스, 마우스패드, 마우스 여분 건전지를 반드시 챙겨서 나가야 합니다.
일반 노트북의 경우 이 중에 하나라도 빠지는 것이 있으면 외부에서 작업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일반 노트북의 경우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기 때문에 노트북 충전기, 배터리는 당연히 챙겨야 하고, 외부 카페에서 작업 시 반드시 콘센트가 있는 자리를 무조건 차지해야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 콘센트 자리가 카페 내에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게 일반 노트북의 엄청난 단점입니다.
근데 맥북의 경우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맥북은 외부에서 작업을 할 때 위에서 말했던 것들을 전부 다 빼고 맥북 한 장만 들고나가도 하루 종일 작업을 하고 돌아올 수 있습니다.
맥북은 일단 기본적으로 배터리 성능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한 번 충전을 해놓으면 하루종일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우스를 쓰는 것보다 손가락을 쓰는 것이 훨씬 편하기 때문에 굳이 마우스, 마우스패드도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맥북은 충전기를 들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외부 카페에서 작업을 할 때 콘센트 자리를 찾아다니는 스트레스가 없고, 들고나갈 때 필요한 것이 없기 때문에 덩달아 가방도 매우 가벼워서 어깨에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3. 블로그 글쓰기 세팅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일반 노트북과 맥북은 블로그를 할 때 수익 차이가 맥북이 더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블로그 부업의 경우 노트북을 켜서 블로그 글쓰기 화면까지 얼마나 빨리 들어가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일반 노트북의 경우 우선 콘센트 자리를 찾고, 노트북과 충전기, 배터리를 연결한 뒤, 전원 버튼을 눌러서 노트북을 켠 다음에 인터넷을 켜고, 블로그에 들어가서, 블로그 로그인을 하고, 글쓰기를 눌러야 그제야 작업할 준비가 끝이 나기 때문에 노트북을 켜서 글쓰기까지 들어가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고, 이때 이미 글쓰기에 써야 할 에너지가 엄청나게 소진됩니다.
근데 맥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맥북은 그냥 맥북 뚜껑만 딱 열면 작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맥북은 전원 버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맥북은 뚜껑을 덮으면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들어가고, 뚜껑을 열면 바로 절전모드가 풀리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맥북을 사용하면 애초에 작업이 끝나면 내가 작업하던 인터넷 창들을 닫지 않습니다. 근데 일반 노트북의 경우엔 그렇지 않습니다. 전원 버튼을 쓰는 일반 노트북은 작업이 끝나면 반드시 모든 작업을 종료하고, 작업을 다시 할 땐 매번 콘센트 연결부터 모든 작업을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합니다.
반면에 맥북은 그냥 작업을 할 땐 맥북 뚜껑만 열면 작업 시작, 뚜껑을 덮으면 작업 끝 간단한 시스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팅 속도와 작업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수익도 높을 수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